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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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 정재언 작성일 : 2009-09-28 PM 12:37:10 조회수 : 1114
최경수 교육장님께 교육장님 안녕하세요? 요즘 아침저녁으로 좀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어요? 좀 있으면 산과 들에 단풍도 들겠지요. 신종플루 때문에 아침에 등교하면 저희학교선생님들께서 저희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는데 교육장님도 꼭 신종플루에 걸리시지 말고 건강하세요. 먼저 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목포임성 초등학교에 6학년에 재학하고 있는 이유림이라고 합니다. 저희 학교는 목포와 무안의 경계에 있어 교문만 나가면 넒은 논이 있어요. 아마 교문 앞에 논이 있는 학교는 저희학교가 유일할겁니다. 다른 학교는 앞에 상가나 아파트가 보이지만 저희학교는 산과 들이 보이는 시골학교 같은 느낌이 들어요. 주변의 경치와 공기는 아마 목포시 초등학교에서 제일 좋을 겁니다. 제가 편지는 쓰는 목적은 교장장님께 고맙다는 편지를 쓰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름방학을 마치고 등교해 보니 저희학교가 몰라보게 달라졌어요. 본관에서 다목적교실로 가는 길이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실내화에서 운동화로 바뀌어 신고 갔는데 본관과 다목적교실 사이에 우천로을 설치해 주어 우산도 필요 없고 또 운동화도 갈아 신지 않고 갈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 교육장님께서 지원해 주셨다는 말씀을 듣고 있었는데 오늘 제가 전교어린이회 회장이 되어 자신 있게 글을 써 봅니다. 또 한 가지는 화장실이 항상 어둡고 깨끗하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개학하여 화장실에 들어가자마자 깜짝 놀랐습니다. 화장실이 갑자기 불이 들어오고 은은한 음악소리가 들렸습니다. 다른 학교의 화장실이 속으로 은근히 부러웠는데 이젠 다른 학교 학생들에게 자랑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좋게 화장실을 리모델링하여 주신 교육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들은 교육장님의 답례로 공부를 열심히 하여 우리나라의 내일의 일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09. 9. 28 목포임성초등학교 전교어린이부회장 이유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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