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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육지원청,“초기 문해력 향상을 위한 유·초등 연계 방안 TF”활동 기대
작성자 : 행정팀 작성일 : 2022-05-03 AM 10:35:15 조회수 : 7
-유치원 5세반 및 초등 1학년 초기 문해력 연계 교육-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갑수)은 유치원 5세반 및 초등 1학년 초기 문해력 향상을 위해 유·초등 연계 교육 방안 마련을 위한 TF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초등 연계 교육 방안 마련 TF는 유치원 교사 3명, 초등학교 교사 3명 및 장학사 2명이 5월 9일(월)부터 6월 16일(목)까지 참여하며 주요 내용은 ▲초등교사가 알아야 할 누리과정 ▲유치원 교사가 알아야 할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 ▲ 유치원 5세반 및 초등 1학년 초기 문해력 향상 연계 방안이다. 이를 토대로 올해 7월에 예정된 유치원 및 초등교사 대상‘학생 문해력 향상을 위해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함께 해요’연찬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갑수 교육장은“끝까지 책임지는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 실현을 위해 초기 문해력 습득 및 향상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유치원 교사는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초등학교 교사는 누리과정을 알아야 함을 강조했다.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취학전 경험을 바탕으로 초기 문해력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치밀한 유·초등 교육 연계 전략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목포교육지원청은 2022. 초·중학교 기초학력 진단 검사 결과를 토대로 5월 학교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목포교육회복 지원단을 구성하여 5. 2.(월)부터 관내 유·초·중학교 70교를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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