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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육지원청,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소원우체통 소원 선물 전달
작성자 : 행정팀 작성일 : 2022-05-04 AM 11:40:35 조회수 : 15

“소원우체통,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다 ”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갑수)은 지난 5월 4일(수) 목포유달초등학교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소원우체통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생들이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나 받고 싶은 선물을 엽서에 써서 소원우체통에 접수하면 소원을 이루어 주었다.
  단순 물품지원이 아닌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의 꿈과 소원을 응원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지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시키고 즐거운 학교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였하며, 가족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음을 담은 사연을 포함하여 6명을 선정 후 선물을 전달했다.
  목포유달초 6학년 학생은 “소원우체통에 엽서를 쓰라고 했을 때 설마 내가 당첨될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꿈만 같다. 집에 있던 자전거가 낡아서 중학교 때까지 쓸 수 있는 자전거가 필요했는데 잊지 못할 어린이날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갑수 교육장은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꿈꾸는 어린이로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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